여러 건이 겹치는 날
하루에 두세 건씩 쓰시면 메일도 그만큼 여러 통이 옵니다.
이럴 때 눈으로만 훑으면 같은 금액끼리 헷갈리기 쉽습니다.
가르는 순서를 소제목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하루에 두세 건씩 쓰시면 메일도 그만큼 여러 통이 옵니다.
이럴 때 눈으로만 훑으면 같은 금액끼리 헷갈리기 쉽습니다.
메일마다 적힌 주문번호를 차례대로 적어 두시면 됩니다.
번호는 건마다 다르기 때문에 금액이 같아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낱개를 맞추기 전에 그날 합계를 먼저 더해 보시면 빠릅니다.
합계가 맞으면 낱개는 순서만 다를 뿐 다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합계가 모자라면 메일이 한 통 덜 온 경우가 많습니다.
메일함을 다시 훑어보시고 그래도 없으면 구매 내역 화면을 여세요.
맞춘 줄 옆에 간단한 표시를 남겨 두시면 다시 셀 일이 없습니다.
다음 달에 같은 자리를 볼 때도 어디까지 봤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여러 건을 가른 뒤 이어서 보실 쪽입니다.
여러 건 대조를 두고 오는 물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