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맨 위에 있는 것
낯선 줄이 있으면 무엇을 뜻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365일 24시간 문의를 받습니다.
읽는 차례를 소제목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낯선 줄이 있으면 무엇을 뜻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365일 24시간 문의를 받습니다.
가운데에는 무엇을 샀는지 품목 이름이 줄줄이 적힙니다.
앱 이름이 영어로만 적히기도 해서 낯설어 보여도 같은 결제가 맞습니다.
품목 줄 아래에 주문번호와 문서번호가 나란히 놓입니다.
상담에서 결제를 찾을 때 쓰는 것은 대개 주문번호 쪽입니다.
맨 아래 합계는 이 메일 한 통에 담긴 금액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통신사 요금 내역과 맞춰 보실 때 기준이 되는 숫자가 바로 이 줄입니다.
합계 아래에는 무엇으로 냈는지 결제 수단이 함께 적힙니다.
여기에 통신사 이름이 보이면 다음 달 요금에 얹히는 몫이라는 뜻입니다.
메일을 읽은 다음 이어서 보실 쪽입니다.
메일 읽기를 두고 오는 물음입니다.